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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연말이 돌아왔다.
나무들은 조명을 걸친 채 반짝이고, 경쾌한 캐롤풍 음악이 거리에 흐른다.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올해를 마무리할 파티를 열어야겠다
초대한 친구들이 도착하기 두 시간 전, 미리 장 봐두었던 재료들과 비장의 무기를 꺼냈다.
내 무기는 크리스마스 감성을 물씬 품은 스메그.
설레는 마음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준비물은 스메그 착즙기, 와인, 착즙용 시트러스류 과일, 그리고 좋아하는 과일들.
샹그리아는 에스파냐의 대중적인 술로,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게 해서 먹는 칵테일의 일종이다.
도수가 그리 높지 않고 단맛이 강해 연말 파티에 어울린다.
스메그 착즙기로 시트러스류 과일을 착즙한다.
오늘의 주인공은 자몽, 오렌지, 레몬.
착즙콘에 대고 과일을 꾹 누르기만 하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알차게 착즙된다.
스메그 착즙기의 착즙콘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만들어져
고열, 고압, 염분에 의한 변형이 적다.
착즙콘 교체 없이 모든 시트러스 과일을
착즙할 수 있는 것이 장점.
기호에 따라 재료를 넣는다.
와인잔에 슬라이스한 딸기를 먼저 깔고,
원하는 과일과 착즙한 과즙을 넣은 뒤
와인을 부어 완성한다.
어떤 과즙을 넣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게 샹그리아의 매력.
싱그럽게, 달콤하게, 상큼하게. 취향대로 즐겨보자.
이번 준비물은 스메그 토스터, 바게트 빵, 크림치즈, 그리고 살라미와 녹색잎 채소.
오픈 샌드위치는 빵 위에 여러 가지 재료를 썰어 얹는 요리로,
만들기는 쉽지만 비주얼은 화려해 즐겨 만드는 편이다.
이번에는 짭짤한 매력의 살라미를 얹어 보기로 했다.
두껍게 썬 바게트를
스메그 토스터에 넣어 알맞게 굽는다.
36mm의 넓은 슬롯에는
어떤 빵이든 쉽게 구울 수 있다.
스메그 토스트에 있는
6단계 브라우닝 기능을 이용하면
취향에 따라 바삭하거나
부드럽게 토스팅이 가능하다.
토스트에 풍미를 더할
크림치즈를 도톰하게 발라준다
준비해둔 살라미와 녹색잎 채소를 올린다.
취향에 따라 다른 재료를 선택하거나 양을 조절해도 좋다.
매쉬드 포테이토의 준비물은 스메그 핸드 블렌더와 감자, 우유, 소금, 후추, 버터.
매쉬드 포테이토는 포슬포슬한 감자의 식감을 극대화한 음식으로,
부드럽고 고소한 데다 만들기도 쉬운 효자 아이템이다.
나의 사랑 너의 사랑 탄수화물로 인한 포만감은 덤.
감자는 삶은 뒤 껍질을 벗겨 준비한다.
스메그 핸드 블렌더의 비커에 손질한 감자를 다섯 알을 넣고,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는다.
스메그 핸드 블렌더를 이용해 감자를 곱게 으깬다.
스메그 핸드 블렌더에는 포테이토 매셔가 있어
감자를 으깰 때나 과일 퓨레, 이유식, 죽 등을 만들 때 활용도가 높다.
포테이토 매셔에 칼날이 있어
효과적으로 감자를 으깨 주고
최대 단계로 출력하는 터보
기능이 있어 편리하다
완성된 감자를 스쿱으로 떠 동그랗게 플레이팅한 후,
위에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한다.
스메그와 함께해 더 즐거웠던 연말 파티 준비.
남은 것은 친구들과 함께 남은 2019년을 즐겁게 보내는 것뿐.

2019년을 행복하게 보낼 준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