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MEGazine

[Smeg Family] 마카롱 노선도에 나온 그 곳! 청라 달코코

SMEG 스메그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마카롱
오늘은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마카롱 노선도’에 있는 청라 달코코에 방문해보았습니다!
SMEG 스메그
가게 이름부터 귀여움이 폭발하는 달코코! 이곳에서 마카롱은 물론 다양한 베이커리까지 뚝딱 만들어내시는 금손의 주인공, 셰프님을 함께 만나볼까요?
SMEG 스메그
“안녕하세요, 달코코를 운영 중인 원자현입니다.”
[원자현 셰프님]
現 베이킹 클래스&샵 달코코 운영
2009 르꼬르동블루 제과디플롬
파리_에꼴벨루에꽁세이 수료
前스메그코리아 공식 카페 멘토
SMEG 스메그
Q. 안녕하세요 셰프님! 상호가 너무 귀여워요. 혹시 달코코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A. 첫 로고를 만들어 준 친구와 함께 고민하며 만든 이름이에요! ‘달콤’이라는 이름은 이미 많아서 코를 한 번 더 붙여봤어요. 검색해도 나오지 않길래 ‘이거다!’하고 확정했어요. 의미라고 한다면 역시 ‘달콤달콤’ 일까요?
SMEG 스메그
Q. 쇼케이스에 마카롱들이 굉장히 다양하고 예쁘네요! 혹시 이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마카롱은 어떤 건가요?
A. 최고 인기 마카롱은 인절미와 오레오 마카롱이에요. 쇼케이스에서 양쪽 제일 끝에 위치해있는데도 항상 먼저 품절돼요! 익숙한 이름의 맛이 역시 인기 있더라고요. 아마 이미 아는 맛은 배신하지 않아서 그런가 봐요 (웃음)
SMEG 스메그
Q. 달코코의 마카롱은 쫀득쫀득하기로 유명하더라고요! 혹시 마카롱을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을까요?
A. 전 디저트를 만드는 사람이지만 사실 단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에요. 평소 저 같은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마카롱을 만들기 위해 많이 노력하는 편이랍니다. 마카롱은 차가울수록 필링이 쫀득하기 때문에 손님분들께 보관 방법을 꼭 설명해 드리고 있어요.
SMEG 스메그
Q. 혹시 스메그 오븐을 사용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A. 르꼬르동 블루를 졸업하고 처음으로 일한 디저트 카페에서 스메그를 만났어요!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어떤 품목이든 잘 구워주더군요. 그래서 달코코를 오픈할 때 오븐은 무조건 스메그를 사자고 생각했죠. 그땐 스메그코리아가 없었을 때라 구입하는데 꽤 고생했어요. ㅠㅠ
SMEG 스메그
Q. 스메그 오븐을 사용하시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어떤 점인가요?
A. 스메그의 좋은 점은 우선 마카롱 건조기능이에요. 저는 매일 매일 다량의 마카롱을 만들면서 생각하는데, 이 기능이 없었으면 제때 퇴근도 못하고 힘들었을 거란 생각을 항상 합니다.
SMEG 스메그
(인터뷰와 함께 직접 만들어주신 셰프님의 마카롱! 너무 앙증맞고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셰프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스메그에 대한 애정이 넘쳐나는 분이시란 걸 알게 되었어요! 무엇보다스메그 오븐의 간단하고 직관적인 조작 방법이 마음에 드셨다고 해요! 게다가 2010년에 구매하셨던 오븐이 아직도 말짱하게 작동되고 있다니! 셰프님이 스메그 오븐을 애정하지 않을 이유가 없더라고요
SMEG 스메그
Q. 최근 베이킹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요즘은 심플하고 기본에 충실한 구움 과자류가 인기인 것 같아요. 스콘, 마들렌, 까눌레, 피낭시에 등등. 재료와 공정이 간단할수록 사실 맛있게 만들기가 더 어렵거든요. 하지만 좋은 배합이면 누구나 무조건 맛있게 만들어지는 점이 매력이죠!
SMEG 스메그
Q. 스메그코리아 공식 카페 Q&A 멘토로 활동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셨나요? 또, 베이킹 꿈나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요?
A. 공식 카페 게시물을 보다 보면 매일 다양한 디저트와 빵 사진이 올라와요. 회원분들이 직접 스메그로 만든 베이킹 제품들이죠! 직업이 아닌데도 저보다 혹은 더 열정적으로 베이킹 하는 모습을 보며 많이 자극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베이킹 함께 해요!
SMEG 스메그
달코코에서 원자현 셰프님과 함께 보낸 시간 어떠셨나요?
베이킹은 물론 직접 수채화로 그림을 그려 엽서도 함께 판매하시는 걸 보니 진정한 금손이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SMEG 스메그
셰프님이 선물하는 달콤한 선물이 궁금하시다면, 달코코의 문을 두드려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