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MEGazine

커피, 맛있게 읽기
그 세 번째 이야기

Chapter. 03
스메그가 잘 만드는 커피, 카페라테
www.smegkorea.com
SMEG Volume No. 03 October 2018
Copyright ⓒ 2018 SMEGKOREA Co., Ltd. All right reserved.
SMEGazine이 준비한 <커피 맛있게 읽기> 세 번째 이야기.
오늘은 가을과 너무 잘 어울리는 카페라테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가을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자 이별 길에도 자주 오르는 계절입니다.
씁쓸한 에스프레소의 맛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우유가 묘하게 어우러지는
카페라테와도 닮아있는데요, 오늘은 스메거진과 함께
가을을 한 모금 마셔볼까요?
01.
까만색의 짙은 커피, 새하얀 우유를 만나다
이탈리어로 라테(Latte)는 우유를 의미합니다.
커피를 의미하는 카페(Caffe)와 합쳐져 우유가 들어간 밀크커피를 보통 카페라테라고 말하죠.
커피에 우유를 타서 마시는 방법은 어디서 출발했을까요?
1660년경 중국에 파견된 네덜란드 외교관이 중국 사람들이 차에 우유를 넣어 마시는 것을 보고
커피에 넣어 마시는 것에서부터 시작
되었다고 해요.
그 후 1685년 프랑스의 한 의사가 카페오레를 약으로 복용할 것으로 처방했다고 합니다.
MILK ESPRESSO
02.
우리는 비슷하지만 다른 형제 ‘밀크커피의 종류’
카페라테는 이름의 어원과 달리 미국에서 즐겨 먹는 밀크커피입니다.
유럽식 커피 우유인 카푸치노가 커피를 연하고 푸짐하게 먹는 미국인의 입맛에 맞게 바뀐 것이죠.
카푸치노와 카페라테, 비슷하게 생겨 구분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밀커커피의 종류를 하나하나 알아볼까요?
* 커피잔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전 세계 에서 찾아볼 수 있는 커피의 종류 가운데 하나로
카푸치노와 에스프레소와 함께 가장 흔한 종류 중 하나의 커피.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우유 거품의 구분 없이 데운 우유를 부어 만든다.
에스프레소에 데운 우유, 우유 거품을 재료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커피음료.
카페라테에 비해 우유의 양이 훨씬 적고 거품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커피 음료로 카푸치노나 카페라테의 에스프레소 베이스가 아닌
프렌치 프레스 혹은 드립 커피를 사용한다. 거품을 내지 않고 단순히 데운 우유를 사용한다.
이탈리아어로 ‘물들이다’, ‘점을 찍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얀 스팀밀크를 잔에 가득 채운 후 갈색 에스프레소를 부으면
에스프레소가 우유를 뚫고 들어가며 갈색 점이 찍히게 되는데,
이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03.
스메그 반자동 커피머신으로 만드는 카페라테 환상의 레시피
베이스 커피의 종류와 우유, 우유 거품의 차이로 커피의 종류가 다양하게 나뉘지만, 가장 단순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현대인과 가장 어울리는 건 바로 카페라테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만드는 법도 간단해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메그가 추천하는 카페라테 황금비율!!
에스프레소 40mL 1shot
우유 150 mL
(커피 1 : 우유 4)
우유 거품 살짝
스메그와 함께 카페라떼 한 모금
그라인딩과 템핑은 물론 우유스팀까지 스메그 반자동 커피머신만 있다면
내가 원하는 어느곳이든 나만의 카페로 변신이 가능해요!
스메그 반자동 커피머신을 통해 1샷의 커피를 추출합니다.
원하는 원두를 이용하여 직접 그라인딩 과정을 통해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답니다.
간편하게 마시고 싶은 날에는 파드커피로도 손쉽게 가능하죠.
다음으로 스메그 반자동 커피머신노즐을 이용하여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만들어볼까요?
피처를 손바닥으로 대어보았을 때
살짝 뜨겁다고 느낄 정도면 적당하답니다.
준비한 잔에 에스프레소를 붓고,
잔을 기울여 데운 우유를 조심스럽게 부어준 후
마지막으로 가벼운 우유 거품까지 올려주면 완성!!
제법 차가워진 바람 탓에
기분도 마음도 쌀쌀한 가을,
오늘 오후에는 따뜻한 라테 한 잔 어떠신가요?
반자동 커피머신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