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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있게 읽기 그 첫번째 이야기
커피, 맛있게 읽기
그 첫번째 이야기
Chapter. 01
스메그와 함께
떠나는 커피 여행

www.smegkorea.com

SMEG Volume No. 0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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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와 함께 떠나는 커피 세계여행!
SMEGazine에서는 커피 애호가들이 좋아할 만한 소식을 준비했어요.
<커피, 맛있게 읽기>에서 커피에 대한 알찬 정보를 소개하고
커피 음용에 대한 꿀팁을 제공해드릴 예정인데요.

그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스메그와 함께 떠나는 커피 세계여행!
각 나라별 커피 문화와 함께 다양한 커피에 대해 하나씩 하나씩
살펴볼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스메그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01. 이탈리아; 에스프레소의 본고장
01.
이탈리아; 에스프레소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커피’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인들이 하루를 커피로 시작해 커피로 마무리할 만큼
커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죠.
이 중 깊은 풍미와 진한 여운을 남기는
에스프레소이탈리아 사람들이 가장 즐겨 마시는 커피입니다.
이탈리아; 에스프레소의 본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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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들의 독.특.한. 에스프레소 음용법
이탈리아인들의 독.특.한. 에스프레소 음용법
‘빠르다(Expresso)’와 같은 어원의 이탈리아어인 에스프레소(Espresso).
고온, 고압으로 짧은 시간 내에 추출하여 카페인 함량이 적으며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죠.
이탈리아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실 땐
암묵적인 룰이 있는데요.
바로 25초 이내에 마셔야 한다는 것!
커피의 맛과 향이 25초 동안 유지되며
이후에는 변질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25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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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미국; 최대 커피 소비국
02.
미국; 최대 커피 소비국
이번엔 세계 최대 커피 소비 국가인 미국으로 떠나볼까요?
제2차 세계 대전 때 이탈리아에 상륙한 미군.
쓰고 진한 에스프레소가 부담스러워 따뜻한 물을 부어 연하게 마셨는데요
이 음료가 바로 미국을 대표하는 아메리카노(Americano)가 되었답니다.
미국; 최대 커피 소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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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가장 달콤한 시간, 커피 브레이크
하루 중 가장 달콤한 시간, 커피 브레이크
미국에서는 약 10분간의 휴식을 뜻하는 ‘커피 브레이크(Coffee Break)’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서 잠시 벗어나 부드러운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온전히 휴식을 취하는 건데요.
회사에서는 조그마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여 커피 머신을 배치하는 배려를 제공하기도 해요.
혹은 각종 회의 전 미리 준비한 아메리카노와 다과를 함께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기도 하죠.
한국; 떠오르는 커피 강국
03.
한국; 떠오르는 커피 강국
1일 1커피라는 말처럼 커피가 하나의 일상이 된 한국.
우리나라에선 과연 언제부터 커피를 마셨을까요?
정확하게 추측하긴 어렵지만 1895년 을미사변 당시
러시아 초대 공사의 추천으로 고종황제가 처음 커피를 마셨다고 해요.
이후 1920년대 충무로, 명동을 중심으로 다방이 생겨났고,
1950년대, 미군 부대의 인스턴트커피가 보급되면서
서서히 커피의 대중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죠.
한국; 떠오르는 커피 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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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1999년, 스타벅스 1호점이 국내에 처음 생겨나면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원두커피. 즉 아메리카노의 열풍이 불었는데요.
게다가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취향에 따라 카페라테, 카푸치노, 카페모카 등 많은 종류의 커피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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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커피를 한 자리에서 맛보다!
04.
세계 각국의 커피를 한 자리에서 맛보다!

스메그 반자동 커피머신이라면 가능해 ♥

커피에 대한 관심이 극대화되면서 단순히 커피를
음료로만 마시는 것을 넘어 좀 더 특별한 커피, 나에게 맞는 커피
직접 만들고, 음용하는 ‘홈 커피 족’이 늘어나고 있어요.

굳이 해외로 여행을 가지 않아도 국내에서 많은 종류의 커피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경계가 허물어져 가고 있는 것인데요.
이탈리아에서만 볼 수 있었던 ‘에스프레소 로마노’
오스트리아에서 유래한 3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아인슈패너 커피’까지 집에서도 맛볼 수 있다는 것!
세계 각국의 커피를 한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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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은 맛과 향을 느끼게 하는 비결
더 깊은 맛과 향을 느끼게 하는 비결
스메그 반자동 커피머신의 프리 인퓨전(Pre-Infusion) 기능으로 더욱 깊은 맛과 향을 가진 에스프레소를 한 번에 만들 수 있어요.
3가지 필터 홀더(1,2샷 필터, 파드필터)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바리스타가 아니어도 누구나 손쉽게 커피를 추출할 수 있죠.
여기에 1개의 호스로 제작된 노즐로 풍성한 우유 거품을 만들 수 있는데요.
거품 가득한 카푸치노와 카페라테도 한 번에 뚝딱! 가능하답니다.
커피를 제조하는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면, 스메그 파드커피를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분쇄형 원두가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 따로 템핑을 하지 않고, 버튼 조작 한 번으로 완벽한 커피를 추출할 수 있어요.
스메그 반자동 커피머신과 함께라면 이젠 집에서도 전문 바리스타처럼 다양한 커피를 맛볼 수 있겠죠!
더 깊은 맛과 향을 느끼게 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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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다채로운 커피와 함께
이번 주말 다채로운 커피와 함께
나라마다 커피의 역사와 선호하는 커피도 다르지만,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 하는 마음은 같을 것입니다.
다가오는 주말엔 포근한 집에서 스메그와 함께 전 세계 커피를 맛있게 맛보는 건 어떨까요?
SMEGagize에서 준비한 커피, 맛있게 읽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
이번 주말 다채로운 커피와 함께
이번 주말 다채로운 커피와 함께
이번 주말 다채로운 커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