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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에서 돌아오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주방.
스메그는 우리를 기다리는 가족처럼,
일상에 감성을 불어 넣으며
주방을 따스한 공간으로 바꿔줍니다.
문 앞 세계

냉장고 문을 열면
빼곡한 음식 대신
마치 다른 세계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어린 시절의 상상과 닮은 스메그 냉장고
어른의 마음에도 설렘을 줍니다.
그 안에 담긴 음식들 마저 비상한 재료
보이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니까요.

전통과
혁신 사이

SMEG의 사유하는 디자인
좋은 디자인은 단순히 ‘예쁘다’에 머무르지 않는다. 처음 써보지만 마치 오랜 습관처럼 익숙하고, 누군가를 계속 초대해 자랑하고 싶은 그런 것. 스메그의 좋은 디자인 만들기에 함께 한 거장 디자이너들.
어서 와요, 이런 냉장고는처음이죠?
스메그의 컬래버레이션 라인은 작품을 흉내 낸 제품이 아닌, 작품 그 자체입니다.
강렬한 존재감은 완벽한 오브제가 됩니다. 갤러리에서 작품을 빼면 흰 벽과 조명만이 존재하듯,
어떤 소품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특히 돌체앤가바나의 컬래버레이션은 성스러운 기운마저 느끼게 하죠.
스메그의 특별함은 어디서?
스메그의 특별함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명품 브랜드와 유명 작가들, 셀럽들이 스메그를 찾는 이유
스메그의 시작은 19 세기 Bertazzoni 가문이 금속가공을
전문적으로 하던 시절부터라고 할 수 있다.
축적된 가문의 경험과 Vittorio Bertazzno 의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1948 년 SMEG 를 설립하게 된다.
SMEG 는 Smalterie Metallurgiche Emiliane Guastalla 의 약자이며,
구아스탈라 에밀리아 지역의 에나멜 공장이란 뜻이다.
첫 협업은 FIAT 사와 이루어졌으며 스메그에서 에나멜 냉동챔버를 생산했다.
이를 계기로 주방가전제품 제조 사업을 시작했다.
모든 것은 이탈리아에서 시작됐고,
지금도 이탈리아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스메그가 꾸준히 진화해온데에는 고집스러운
이탈리아 장인정신에 있을지 모릅니다.
전통과 혁신원천
미감(美感)의 본고장
스메그의 고향이자, 스메그 본사가 위치한 이탈리아 구아스탈라(Guastalla) 지역은 음악과 예술의 고장으로, 이러한 지역적 특색이 스메그의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에 스며들어가게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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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함을 위한 기다림
과스탈라는 파마햄, 파마산치즈, 발사믹오일 등 우리가 이탈리아 요리를 만들 때 사용하는 이탈리아 식자재들의 고향이다. 이러한 식자재들의 완벽하고 성숙한 맛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긴 시간을 참고 견뎌야 한다. 서두른다고 될 일이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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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함의 기질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두카티, 페라리.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우리 모두의 드림카? 완벽한 기술력을 갖춘 명품 슈퍼카? 유려한 디자인을 뽐내는 아트카? 앞에 나열한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이들의 고향과 스메그의 고향이 같은 지역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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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감(美感)의 본고장
스메그의 고향이자, 스메그 본사가 위치한 이탈리아 구아스탈라(Guastalla) 지역은 음악과 예술의 고장으로,
이러한 지역적 특색이 스메그의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에 스며들어가게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이치다. 1970
년대, 이탈리아 경제가 점점 하락해 가는 즈음에 스메그는 이를 성장의 기회로 여기고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실히
굳히기로 결심한다. 그래픽 아티스트 프랭코 마리아 리치(Franco Maria Ricci)에게 사람들에게 각인될 로고
디자인을 주문한 것. 그래서 탄생한 것이 스메그 제품의 레트로 디자인을 형상화한, 불세출의 스메그 로고
되시겠다. 로고가 탄생한 이후 스메그는 유명 아티스트, 명품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한 예술성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made in Italy’만의 완벽한 미감은 이런 과정을 통해 진화해나갔다.
완벽함을 위한 기다림
과스탈라는 파마햄, 파마산치즈, 발사믹오일 등 우리가 이탈리아 요리를 만들 때 사용하는 이탈리아 식자재들의
고향이다. 이러한 식자재들의 완벽하고 성숙한 맛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긴 시간을 참고 견뎌야 한다.
서두른다고 될 일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과스탈라 주민들은 이러한 학습을 통해, 완벽한 품질이란 서둘러서는
결코 얻을 수 없다는 만고의 진리를 제대로 알고 있었다. 혹시 이탈리아 최초의 요리책이 무엇인지 아는지.
. 제목에서부터 미각과 예술의 경지가 느껴지는 이 책이 바로 이탈리아 최초의
요리책이다. 이 책의 저자 펠레그리노 아투시(Pellegrino Artusi)가 바로 콰스탈라 출신이라는 것도
결코 우연은 아니다.
완벽함의 기질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두카티, 페라리.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우리 모두의 드림카? 완벽한 기술력을 갖춘
명품 슈퍼카? 유려한 디자인을 뽐내는 아트카? 앞에 나열한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이들의 고향과 스메그의 고향이
같은 지역이라는 점. 좋은 품질을 위한 인내심이 체화된 과스탈라 사람들은 최신 기술에 대한 관심 역시 뜨거웠다.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두카티 그리고 페라리.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멋진 자동차와 오토바이 브랜드들의 고향이
과스탈라를 중심으로 모여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2차대전 직후 이탈리아 사람들은 자신의 집부터 편안한 곳으로 만들어보자는 움직임이 생겨났습니다.
스메그는 가사노동 해방을 통해 가정을 편안한 곳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가전제품을 만들기로 했죠.
모던한 주방의 등장은 집의 개념을 바꾸기 시작했고 조리와 식사라는 단순한 용도에서
가족이 모여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SMEG는 지난 65년간 소비자에 대한 존중과 뛰어난 품질에 대한 신념을 토대로 꾸준히 변화해 왔습니다.
마치 오늘날 주방의 역할이 변해온 것처럼 말이죠.
메탈과 에나멜이 만드는 아름다움
클래식카로 몰려드는
시선들 속에 담긴 따스함과
아름다움을 찾는 인간의 본능.
레트로의 세계에서 아름다움은
그들만의 것이 된다.
레트로라 쓰고 불멸이라 읽는
이유.
할머니의 웨딩드레스를
물려 입은 손녀딸의 모습에서
전해지는 고전적 우아함. 레트로에 대한 사랑은 회귀본능과 귀소본능
그 사이 어디쯤일 것이다.
익숙함과 낯섦을
동시에 전달하는 레트로적
이분법은 세대를 잇는다. 아버지가 듣던 50년 전의 노래를 흥얼거리는 아들의 입에서 다시 이어지는
명곡의 위대함처럼.
영원불멸공식
대부분의 하이패션 브랜드가 레트로 라인을 가지고 있듯, 스메그 역시 변치 않는 레트로 라인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스메그의 레트로는 과거로부터 영감을 얻어, 현재를 해석하고, 미래에 영향을 주는 디자인.
시대의 흐름과 유행의 변화에도 지속 가능한, 완벽한 디자인이 아이콘입니다.
이번 생처음이라
냉장고 하나를 살 때도 무척이나 다양한 고민이 동반됩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이가 행복할 수 있는 스메그 냉장고라면, 이번 생을 함께할 동반자로 자격은 충분합니다.
SMEG COLLABORATION NEWS
Ooops, SMEG Did It Again!
구글 음성인식
스메그의 서비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선두에는 늘
가장 스메그다운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차라리 아트라
부르자
8진을 입었습니다,
핏이 좋네요
108명의 얼굴을 담은
스메그 스케치북
애니메이션 주인공과도 협업?
와이 낫!
냉장고계의 할리 데이비슨?
할리라예
구글 음성인식 스메그의 서비스 With Molson
캐나다를 상징하는 대표 맥주 몰슨(Molson)과 함께 한 ‘I am Canadian’ 이벤트.
구글 음성 인식 기능이 장착된 맥주전용 냉장고를 향해 ‘I am Canadian’을 외치거나 캐나다 국가를 부르면 스메그의 문이 자동으로 열리며
몰슨 맥주를 제공하는 신나는 이벤트였다. 캐나다 국기처럼 새빨간 맥주 전용 냉장고는 스메그의 FAB28 라인.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선두에는 늘 With HOMETTA
지속 가능한 ‘모바일 홈’을 제안하는 브랜드 HOMETTA와의 프로젝트에는 스메그의 FBA10이 함께 했다. 태양 빛을 머금은 밀라노 이드로스칼로 호수에 지은 모바일 홈, 그리고 그 중심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스메그의 FBA10.
가장 스메그다운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With Coca-Cola
코카콜라는 언제 가장 맛있을까? 유리병으로 마실 때? 캔으로 마실 때? 아님 유리잔에 얼음 가득 남아서 마실 때? 오래된 스메그 냉장고를 코카콜라 디스펜서로 업사이클링한 작품을 만나보자. 코카콜라는 여기서 꺼내 먹을 때가 가장 맛있으니까.
차라리 아트라 부르자 With Matt Blackmore
이것은 냉장고라기보다는 하나의 아트라고 부르는 게 더 낫지 않을까. 뉴질랜드의 작가매트 블랙모어는 할머니의 여행가방을 보고 여행과 가족의 관계에 대한 상징성을 표현했다. 스메그의 FAB28라인은 작가의 독창성을 풀어낸 상상의 원동력이 되었다.
8진을 입었습니다, 핏이 좋네요 With Indeperident
냉장고를 데님으로 커버링할 생각, 누가 할 수 있을까? 이게 바로 파격이고 도전이다. 우리를 늘 설렘으로 가득하게 만드는 그러한 시도들. 스메그의 FAB28이 패션 브랜드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와 만나 데님 옷을 입었다. 이것이 바로 말로만 듣던 ‘청청 패션?’
108명의 얼굴을 담은 스메그 스케치북 스메그 스케치북
네팔 여행의 기록에서 가져온 108명의 남성, 여성, 어린이 얼굴을 스메그 냉장고에 펼쳐놓은 아티스트 루이자 로타 스페르티. 그녀에게 훌륭한 스케치북이 되어준 스메그 FAB는 네팔인들의 얼굴을 담은 채 다시 네팔에 헌정되었다.
애니메이션 주인공과도 협업? 와이 낫! With 웰레스 앤 그로밋
월레스와 그로밋, 이 유명한 영국 듀오의 탄생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회고전. 월레스와 그로밋 만큼 눈길을 끄는 전시회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스메그의 FAB라인이라는 사실!
냉장고계의 할리 데이비슨? 할리라예 With Harley Davidson
할리 데이비슨 마니아들은 도로에서의 삶뿐만 아니라 비전통적이고 아이러니한 생활방식에도 열정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설적인 바이크 브랜드 할리 데이비슨이 스메그와의 협업을 선택한 것은 이런 면에서 당연한 수순 아닌가.